한덕수 국무총리는 5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6개국 수석대표와 기후, 디지털, 인공지능(AI) 등 협력 분야와 관련한 양자회담을 갖는 한편, 북한 도발에 대한 대북정책 지지를 당부했다.
한 총리는 전날부터 이틀간 이어진 △모로코 △말라위 △지부티 △베냉 △소말리아 △튀니지 등과의 연쇄 회담을 통해 한-아프리카 및 양국 관계 발전에 유익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레 소말리아 총리는 개발협력·청년 역량 강화 등에서의 양국 협력 증진을 기대했고, 하샤니 튀니지 총리는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양국이 경제 분야에서의 협력뿐 아니라 국제무대에서도 더욱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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