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지난 4일 엄홍길 대장님과 함께 '엄홍길전시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엄홍길전시관 및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엄홍길 대장, 고성군수를 비롯해 고성군의회 최을석 의장, 거류면 사회단체장과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개최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엄홍길 대장님의 히말라야 16좌 등정 이후 17년 만에 미답봉 주갈 히말라야 1봉(6,591m) 등정에 성공하신 용기와 도전정신에 모든 이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시관 뒤 유휴부지에도 등산객들을 위한 쉼터를 추가로 조성해 엄홍길전시관이 보다 활성화되고 고성군의 대표 관광명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