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수 공군참모총장, 퇴역 앞둔 F-4E 마지막 지휘비행 "그동안 고생했네. 잘 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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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공군참모총장, 퇴역 앞둔 F-4E 마지막 지휘비행 "그동안 고생했네. 잘 가시게!"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현충일을 하루 앞둔 6월 5일(수), 수원기지를 찾아 비행단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F-4E를 탑승해 지휘비행을 했다.

이날 이 총장이 탑승한 F-4E는 가상적기(Red Air) 역할을 하며 공군 주요 전투비행부대의 즉응태세를 점검했다.

공군은 최근 팬텀 퇴역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한국 공군 팬텀의 초창기 모습인 정글무늬와 연회색(Light Gray) 도색을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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