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 석유, 가스 대규모 매장 가능성을 추측했던 '세계 최고의 심해 기술평가 전문기업' 액트지오 실체 에 관한 의문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말 액트지오에서 '동해 유전' 매장 가능성을 확인해 줬다고 설명하며 탐사 계획을 세운 것이라 덧붙였다.
일단 정부가 발표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게 액트지오 본사의 미국 주소는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가정집 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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