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금융회사가 투자한 해외대체투자 단일 사업장 부동산 가운데 2조4000억원대 가량 기한이익상실(EOD) 사유가 발생해 잠재 부실 우려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은 5일 이같은 내용의 '2023년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을 발표했다.
2023년말 금융회사가 투자한 단일 사업장 부동산 35조1000억원 중 2조4100억원(6.85%)에서 EOD 사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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