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육동인 총장이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고생하는 학생들에게 샐러드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경인여대 제공 경인여자대학교 육동인 총장은 5일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고생하는 학생들을 위해 직접 애썼지(ESG)샐러드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육동인 총장은 “‘환경의 날’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생산과정에서 육류 대비 탄소 발생량이 적어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샐러드를 선정했다.”며, “환경도 지키고 학생 건강도 챙기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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