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사업 부문인 롯데온이 첫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대상은 근속 3년 이상 직원으로 2021년 6월 7일 이전 입사자 가운데 재직 또는 휴직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2020년 롯데그룹 유통사업군의 통합 온라인몰로 출범한 롯데온은 매년 1천억원 안팎의 손실을 내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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