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허리진에서 맹활약한 불펜 투수 박명근(20)이 등 근육 손상으로 전반기를 일찍 마감했다.
LG 구단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명근을 1군 엔트리에서 뺐다.
박명근은 올해 26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1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4.22를 올리며 작년보다 약해진 LG 불펜에 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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