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영동-옥천-보은-진천(오창) 고속도로 적격성 통과 환영! 2027년 착공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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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영동-옥천-보은-진천(오창) 고속도로 적격성 통과 환영! 2027년 착공 청신호

국회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 국민의힘)은 5일, ‘영동-옥천-보은-진천(오창) 고속도로 사업’이 KDI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여 사업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밝혔다.

영동-옥천-보은-진천(오창) 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1조 6000억 원 상당의 사업으로, 영동군 용산면 경부고속도로 영동 분기점(JCT)에서 진천군 초평면 진천 JCT까지 63.9km 구간과 중부고속도로 오창 JCT에서 옥천, 보은을 거쳐 북청주 JCT까지 6.37km 구간을 잇는다.

박덕흠 의원은 “당초 국토부는 이 사업을 민자와 재정, 2가지로 검토했지만 저는 사업 진행 속도가 빠른 ‘민자 방식’ 추진을 강조했었다”라며, “국토부 역시 이에 공감하고 이를 우선적으로 검토했는데, 이번에 ‘민자 방식’이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와 사업 조기 착공에 탄력을 받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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