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시즌 8번째 맞대결을 앞둔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는 이른 시간부터 KT 오재일, 로하스, 김상수, 황재균 등 베테랑 선수들의 타격 훈련이 진행됐다.
유한준 타격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던 로하스는 오재일이 배팅 케이지에서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 다가갔다.
오재일은 지난달 28일 박병호와의 1:1 트레이드로 삼성에서 KT로 팀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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