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백조'라 불리는 미군 B-1B 전략폭격기가 5일 한반도로 전개해 한미 공군 전투기와 연합 훈련을 하면서 국내 사격장에 합동직격탄(JDAM)을 투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B-1B 전략폭격기의 한반도에서의 JDAM 투하 훈련은 2017년 이후 7년 만이다.
미국 전략폭격기가 전개돼 연합공중훈련을 진행한건 올해 들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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