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5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순방 관련 논란에 대해 해명한 글에 대해 "객관성 없는 변명"이라며 사과하고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 "국민은 문 전 대통령의 장황한 해명보다 객관적 진실을 알고 싶다"며 "길고 긴 해명 글은 참 구차하다"고 비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 여사의 인도 방문과 관련 여당의 공세를 두고 "치졸한 시비"라며 의혹을 반박하는 해명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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