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정상회의] "핵심광물 공급망에 동등한 파트너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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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 정상회의] "핵심광물 공급망에 동등한 파트너로"(종합)

아울러 핵심광물의 채굴·제련 과정에서 한국을 비롯한 국가들이 아프리카를 동등한 파트너로 인식하고, 아프리카의 공급망 기여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에머슨 담부조 음낭가과 짐바브웨 대통령은 "희토류 등 다양한 광물자원을 활용한다면 아프리카 대륙의 경제적인 번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광물 채굴 관련 과정에서 동등한 파트너로서 아프리카가 동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쿠포아도 가나 대통령은 "한국에서 이런 가나의 친기업적인 환경을 활용하고, 가나가 투자하기 좋은 점이라는 것을 알아달라"며 "투자의 종류와 관계 없이 다양한 재정 인센티브를 정부에서 제공하고 있으니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 더욱 확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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