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밀랍인형에게 굉장히 만족한다.기대했던 것 이상이다.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빠른 시일 내 홍콩에 가서 전시를 보겠다"고 덧붙였다.
임시완은 의상 선택에 대해서는 칸 국제영화제 참석 당시 모습을 골랐다며 "밀랍인형으로 제작될 때 평생 나의 한 모습을 박제해야 한다면 제가 생각하기에 멋있는 모습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칸 영화제가 제게 큰 변곡점이라 의미가 있었다.그래서 칸 영화제에서의 모습을 박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의상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마담 투소 측은 임시완의 밀랍인형이 홍콩 마담투소 한류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영화 드라마 등 전세계 휩쓴 한류스타 임시완과 월드스타로서의 활약을 기념해 밀랍인형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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