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전쟁범죄를 감시하는 단체인 버마 어페어스 앤 컨플릭트 스터디(BACS)는 미얀마군에 징병된 2진은 약 4000명이라고 보고했다.
BACS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2진으로 징병된 약 4000명이 5월 14일부터 전국 16곳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BACS는 미디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산한 결과, 2진 신병 중 최소 900명이 강제로 징병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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