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타지마할 공세'에 "치졸한 시비…인도방문, 아내가 원한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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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타지마할 공세'에 "치졸한 시비…인도방문, 아내가 원한것 아냐"

문재인 전 대통령은 2018년 11월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을 둘러싼 국민의힘의 공세를 두고 5일 '치졸한 시비'라며 직접 반박에 나섰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 여사의 인도 방문을 두고 '셀프 초청', '버킷리스트 타지마할 관광'이라고 비판한 데 이어 전용기 유용 의혹과 '초호화 기내식' 의혹도 제기했다.

문 전 대통령은 "아내의 인도 순방은 아내가 원한 것이 아니다"라며 '셀프 초청' 의혹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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