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愛)과 존경(敬)’의 기업 애경산업이 5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청에서 서울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서울시 여성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희망박스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만 18세가 되면 보육원 등을 퇴소해 자립해야 하는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
후원된 물품은 서울시에 거주 중인 여성 자립준비청년 5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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