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결정은 항상 레알 마드리드에 유리하다" 글로벌 매체 '스포츠 레이션'은 5일(한국시간)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가 매우 더럽게 플레이하고 심판의 호의를 누리고 있기 때문에 성공할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전반 27분 바르셀로나는 코너킥을 얻어냈다.
주심은 이야기를 들은 뒤 득점이 아닌 것을 선언하며 바르셀로나에 코너킥을 재개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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