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 웅천 장도공원 전경./여수시 제공 전남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최근 웅천 장도 공원 내 9만2865㎡ 부지에 '예술의 숲'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지난달 장도 공원 입구에 준공된 인공암 야외무대는 다양한 분야의 공연장으로 활용돼 지역민과 관광객에 자연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문화예술 공연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장도의 지리적인 특색을 잘 살린 아름다운 예술의 숲 조성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마이스 시설인 장도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장도가 남해안권 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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