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열린 TS트릴리온(317240) 의 임시주주총회에서 장기영 최대주주가 제안한 이사 선임의 건이 부결된 가운데 현 경영진 측 참석주주의 표 중 상당수가 위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장 최대주주는 “회사의 정상화와 기업가치, 주주가치 제고와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이번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진과 감사 선임을 제안했다”며 주주총회 결과에 유감을 표했다.
장 최대주주는 TS트릴리온의 전 대표로 회사 경영권을 되찾기 위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으며 6명의 이사와 1명의 감사 추가 선임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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