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진태현은 "봄 메밀꽃이 피고 이제 여름 우리는 문 앞에 서 있다"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꿈은 지나고 다시 꾸고 언제나 희망하지만 우리는 사랑으로 뭉게뭉게 꽃을 피우고 있다"며 "결과와 과정 모두 답은 하나 사랑하는 우리 아내.우린 언제나 메밀꽃처럼 예쁘게 흘러가려한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박시은과 함께 메밀꽃밭에서 활짝 미소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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