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영어로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이정재는 "해외에서 이렇게 장기 체류하며 촬영한 게 오랜만이다.10개월 동안 해외에 있던 적이 없다.그간 3~4개월 정도만 있었다"며 길었던 촬영기를 회상했다.
이정재는 "너무나도 감사하게 감독과 스태프가 제가 영어가 편하지 않다는 걸 공유해주셔서 기다려주시고 이해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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