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페네르바체 사령탑으로 부임한 조세 무리뉴 감독이 원하는 토트넘 홋스퍼 선수는 미드필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다.
튀르키예 매체 '밀리가제트'는 지난 4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 새 감독인 무리뉴는 토트넘 출신의 전 제자인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를 그의 선수단에서 만나고 싶어 한다"며 "페네르바체의 스포츠 디텍터 마리오 브랑코가 이미 호이비에르와 만나 동의했다는 소식도 있다"고 전했다.
호이비에르는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감독으로 있던 2020년 여름 사우샘프턴을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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