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카이스트 교수'…지드래곤 "천재들 돕고파, 컴백은 곧"[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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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카이스트 교수'…지드래곤 "천재들 돕고파, 컴백은 곧"[종합]

“아직 그렇게 오래 안 살았지만, 오래 살고 볼 일이네요.아직까진 어리둥절해요.” 그룹 빅뱅 멤버인 가수 지드래곤(35, 본명 권지용)은 카이스트 초빙교수로 깜짝 발탁된 소감을 묻자 이 같이 답하며 웃어 보였다.

지드래곤은 “같은 분야가 아니지만 학생들과 함께 창의를 가지고 새로운 걸 계속 도전하다 보면 개인뿐 아니라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임명식에 앞서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등과 함께 진행한 토크쇼에서 카이스트와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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