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원더랜드' VIP 시사회에 함께 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보검은 의식불명에서 깨어난 후 다시 마주하게 된 모든 것이 낯설고 혼란스러운 남자 태주 역을 맡아 정인 역 수지와 연인 호흡을 맞췄다.
1인 2역을 맡은 박보검은 '원더랜드' 속 설계된 인공지능 태주의 밝고 따뜻한 모습부터 의식불명에서 깨어나 모든 것이 낯설고 혼란스러워 움츠러든 현실의 태주까지, 한 인물이 가진 양면성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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