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슬기(27)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 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배슬기가 공개한 초음파 사진에서 아기의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배슬기는 임신 9주차라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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