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황혜영은 "남편이 정치 활동하던 6년 동안 수입이 없었다"고 고백했고, 김경록은 "황혜영이 생계를 책임지고도 눈치를 주거나 잔소리하지도 않았다.그런데 정치계를 떠나 돈을 벌어오니 이모티콘이 10개, 20개가 오더라"며 바뀐 아내의 반응을 토로한다.
김경록은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아이들이 학교에 다녀오는 것도 불안해하는 아내가 걱정된다며 오은영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남편의 고민을 들은 황혜영은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면 불안하다"라며 이동하는 도중이라 위치가 정확하지 않을 때 불안함을 느낀다고 말한다.
황혜영의 육아 불안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일상 영상을 시청했고, 영상 속에서 황혜영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5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데리러 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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