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의 친동생이 홍진경의 과거를 폭로했다.
홍진경은 당시 동생이 편의점에 확인을 해봐야 한다며, 부모님과 함께 편의점에 직접 확인을 하러 나갔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동생은 "누나랑 초등학교를 항상 같이 다녔었다.근데 제가 누나 졸업할 때쯤에 우울증이 심하게 왔었다.이제 누나가 없다는 사실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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