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어린이 친환경 교육 'MG가 그린 환경 클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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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어린이 친환경 교육 'MG가 그린 환경 클래스' 운영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전국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친환경 인식 확산을 위한 'MG가 그린 환경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MG가 그린 환경클래스'는 예비 사회적 기업인 지구랭(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참여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신청학교에 직접 찾아가 환경 인식 이론 교육과 청바지 업사이클 교구 키트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지원한다.

지난 2021년부터 4회째 추진하는 ‘그린MG 걷기 좋은 날’ 캠페인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한 걸음 기부 캠페인으로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 임직원, 회원 1만70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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