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에너지기업 프라임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탈은 메트로 마닐라 남방 바탕가스주 타나우안의 태양광 발전소 가동 기념식을 지난달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프라임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탈의 첫 태양광 발전소다.
두 발전소 용량은 최대 12만 8000kW, 약 8만 4000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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