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늘리려고…" 태풍피해 가짜영상 방송한 유튜버 집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독자 늘리려고…" 태풍피해 가짜영상 방송한 유튜버 집유

지난해 태풍 카눈이 부산에 상륙했을 때 구독자 수를 늘리려고 과거 피해가 컸던 태풍 영상을 현재 상황인 것처럼 방송한 유튜버가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A씨의 요청으로 허위 태풍 영상을 편집한 뒤 유튜브 채널에 올린 편집자 B씨(30대)에게는 벌금 35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10일 태풍 '카눈'이 부산에 상륙할 당시 피해가 적자 2022년 부산에 큰 피해를 줬던 '힌남노' 영상을 현재 상황인 것처럼 편집해 생중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