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새 구단주, '퍼거슨이 만든 규칙'도 폐기처분...대체 뮐까, 거침 없는 행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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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새 구단주, '퍼거슨이 만든 규칙'도 폐기처분...대체 뮐까, 거침 없는 행보 '주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새로운 구단주인 짐 랫클리프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만든, 직원들과 선수들이 함께 점심 식사하는 것을 앞으로 금지할 생각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는 알렉스 퍼거슨 경의 정신에 어긋하는 움직임으로 캐링턴(맨유 훈련장)의 선수 식당에서 직원들이 식사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다"며 "여름 보수 공사가 끝난 뒤 직원들은 별도의 공간으로 이동해 점심을 먹을 것이며 클럽 스타들이 즐겨 먹는 질 좋은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맨유 구단도 그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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