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1분기 0.1% 성장 그쳐…1인당 GDP도 5분기 연속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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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분기 0.1% 성장 그쳐…1인당 GDP도 5분기 연속 감소

호주 경제가 2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1인당 국내총생산(GDP)도 5분기 연속 감소했다.

전체 GDP의 절반을 차지하는 가계 지출이 전 분기 대비 1.3% 늘었지만 민간 투자와 공공 투자가 각각 0.8%, 0.9%씩 감소하면서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았다.

경제가 더디게 성장했지만, 이민자 유입 등으로 인구는 빠르게 늘어나면서 1인당 GDP는 전 분기 대비 0.4%, 전년 동기 대비 1.3% 줄어 5분기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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