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사내 카페에 다회용기를 도입한 지 2년 만에 약 17만5000개의 일회용컵 배출을 줄인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LG생활건강이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광화문 사옥 2층 사내 카페에서는 다회용기가 월평균 5000개씩 사용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사옥 각층마다 수거함을 설치해 다회용기를 수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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