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앞두고 대구지방교정청(청장 김동현)은 5일 대구지방교정청 대회의실에서 ‘병역명문가 시상식’을 개최하고,병역이행의 귀감이 되는 병역명문가 45가문을 표창했다.
이날 시상식 이후 김동현 대구지방교정청장을 비롯한 간부직원 및 수상자20여 명이 충혼탑을 참배하고,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김동현 대구지방교정청장은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대구지방교정청 직원과 함께 충혼탑을 방문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하며 “우리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기억하며,숭고한 희생정신을 보여준 선배 교도관과 순직 영령들의 고결한 정신을 되새기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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