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에 깃든 안보의지 영원히 간직"…공군총장, F-4E 지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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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에 깃든 안보의지 영원히 간직"…공군총장, F-4E 지휘 비행

공군은 팬텀 퇴역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자 팬텀 도입 초창기 모습처럼 정글무늬와 연회색으로 기체를 칠했다.

지휘 비행을 마친 이 총장은 "오늘 가상 적기 역할을 맡아준 F-4E 팬텀은 이틀 후면 모두 퇴역하겠지만, 우리 공군인들은 팬텀에 깃들어 있던 국민들의 안보 의지와 염원을 영원히 간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팬텀은 1969년 도입된 후 1994년 KF-16 전력화 전까지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활약했으며, 지금은 대부분 퇴역하고 F-4E 3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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