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48) 씨가 도박자금 관련 사기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씨는 2019년 필리핀에서 지인에게 8천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지난 1월 24일 기소됐다.
두 번째 공판에서 임씨 측 변호인은 검찰의 증거에 대한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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