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스타들이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2년 만에 재대결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가 토트넘을 상대로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이미 지난달 20일 쿠팡플레이가 토트넘의 올여름 방한을 발표하면서 팀 K리그 역시 토트넘과 함께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참가한다고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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