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 손흥민 이끄는 토트넘과 7월 31일 맞대결... 2년 만에 재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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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K리그, 손흥민 이끄는 토트넘과 7월 31일 맞대결... 2년 만에 재격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7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4일 밝혔다 팀 K리그와 토트넘 간 친선경기는 지난 2022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첫 대회에 이어 두 번째다.

선수진은 팬 투표와 감독 선발로 구성될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은 “올해도 K리그 선수들과 함께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축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기를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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