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암시하는 글을 남기고 잠적했던 신성훈 감독이 무사히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신 감독 소속사 라이트컬처 하우스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조연출의 신고로 신 감독 사망을 막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짜장면 고맙습니다'와 '신의선택' 조연출로 참여한 박재선 감독의 신고로 신성훈 감독의 사망 사고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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