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이카에 따르면 '개발협력을 통한 미래세대 역량강화'를 주제로 열린 콘퍼런스에서는 한국 정부의 대(對) 아프리카 개발협력 구상과 코이카의 아프리카 시그니처사업이 발표됐으며 아프리카 지역발전과 미래세대 역량강화를 위한 방안이 활발하게 논의됐다.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코이카는 아프리카의 역동적인 인구구조와 선진공여국으로서 한국의 역할을 고려해 ▲청년을 위한 보편적 디지털 교육 ▲지역사회 주도형 농촌 개발 ▲포괄적 보건의료를 포괄하는 시그니처사업을 통해 한-아프리카 간 협력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의 대(對)아프리카 개발협력 구상'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에서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 심의관은 '아프리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회복력 있는 청년구상(Tech4Africa)'의 구체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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