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은 KIA 선발투수 언더핸드 임기영을 상대로 원 볼 투 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도 극복했다.
유강남은 지난달 21일과 23일 사직에서 KIA를 상대로 시즌 2호, 3호 홈런을 쳐냈던 가운데 시즌 5호 홈런까지 KIA전에서 기록하게 됐다.
유강남은 경기 종료 후 "홈런을 친 타석에서는 일단 힘을 빼려고 노력했다.투 스트라이크에 몰렸지만 뭔가 느낌에 체인지업이 올 것 같았다"며 "체인지업이 오면 치고 아니면 삼진이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진짜 노림수가 맞으면서 운이 좋게 홈런으로 연결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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