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에인절스전 3타수 무안타…5경기 연속 안타서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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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에인절스전 3타수 무안타…5경기 연속 안타서 제동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5'에서 마감했다.

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볼넷 1개로 타격을 마쳤다.

김하성은 1-4로 끌려가다가 1점을 따라붙은 8회 2사 1, 3루에서는 에인절스 우완 구원 투수 헌터 스트릭랜드와 풀카운트 접전을 벌여 유격수 뜬공으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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