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윤영철 '성장통', 꽃감독 시각은 다르다..."다른 팀 5선발보다 잘해주고 있어" [광주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IA 윤영철 '성장통', 꽃감독 시각은 다르다..."다른 팀 5선발보다 잘해주고 있어" [광주 현장]

2024 시즌 개막 후 11경기 53⅔이닝 4승 3패, 평균자책점 5.20으로 만족할 만한 성적표를 받지 못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4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윤영철은 신인이었던 지난해보다는 타자들이 많이 상대하고 쳐본 경험이 있고 구위가 아닌 컨트롤로 승부하는 스타일이다"며 "스트라이크만 던진다고 해서 컨트롤이 좋은 게 아니다.코너윅이 잘 이뤄져야 하는데 스트라이크 존 가운데 몰리는 공이 나오고 카운트도 불리하게 가면서 구종도 단조로워지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범호 감독은 "윤영철이 3, 4선발이라면 (최근 성적이) 문제가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5선발이라고 보면 잘 던져주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며 "다른 팀 5선발보다 충분히 제 몫을 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