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나는 솔로) 20기 광수가 현숙을 쟁취하기 위한 승부수를 띄운다.
앞서 광수는 "이게 내 출사표"라며 현숙에게 정성으로 쓴 손편지를 전달한 뒤, "오늘부터 기대해달라"고 본격 직진을 선언했다.
과연 현숙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생긴 것인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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