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기업의 인력과 비용 부담을 덜어줄 방안을 마련한다고 고용노동부가 5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노동부는 현재 출산휴가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대체인력을 채용하는 중소기업 사업주에 지급하는 대체인력 지원금을 육아휴직으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 장관은 중소기업 단체들에 육아휴직 등의 활성화를 위한 협조를 당부하면서 "기업의 부담은 정부가 확실히 지원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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