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원정 2차전에서 미국에 0-3으로 패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5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0-3으로 패했다.
미국의 거센 공격이 이어지며 김정미의 선방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던 중 후반 37분 요하네스 릴리의 추가골까지 터져 경기는 0-3 패배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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