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가 팬의 메시지를 받고 감동했다.
팬은 유병재에게 "병재님 안녕하세요.감사 인사 드리려고 메시지 남긴다"며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힘든 하루들을 보내던 중 의사선생님께서 저에게 집에서 즐거운 영상을 보라고 권유했다.그러다 병재님 유튜브를 보게 됐는데 정말 혼자 집에서 오랜만에 웃었다"고 유병재의 영상 덕에 웃음을 찾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이 같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눈물을 흘리는 한 외국인의 영상을 삽입, 감동을 받았다고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