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상징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를 활용한 이모티콘이 지난 4일 배포된 지 4시간 반 만에 전량 소진됐다고 5일 밝혔다.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에 해치&소울프렌즈의 응원 메시지를 더한 16개의 이모티콘으로 재미와 활용성을 높였다.
시는 시민 반응에 힘입어 해치&소울프렌즈 이모티콘의 2차 제작과 배포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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