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청년커뮤니티(대표 김승우)가 5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에게 전해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지역 청년들의 작은 정성이 양육비 부담이 큰 다자녀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월 7일 개소한 증평청년커뮤니티는 청년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지역 청년들이 설립한 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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